양예빈, 나갔다 하면 '우승' 그리고 '신기록'

육상계 김연아를 넘어 세계육상계 '양볼트 신화' 기록중

김수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8/01 [21:20]

양예빈, 나갔다 하면 '우승' 그리고 '신기록'

육상계 김연아를 넘어 세계육상계 '양볼트 신화' 기록중

김수현 기자 | 입력 : 2019/08/01 [21:20]

▲ 양예빈 선수  [사진=연합뉴스/유튜브 캡처]


출전했다 하면 신기록을 세우는 여자 육상 초대형 꿈나무 ‘양예빈’ 선수가 또 큰일을 냈다. 여자 육상 400미터에서 29년만에 중등부 신기록을 세웠다.

앞으로의 경기에서 얼마 만큼의 많은 신기록을 세우게 될지 기대되는 만큼 기록보다는 세계적인 육상선수로 잘 키워주기를 기대한다.


우승 후 인터뷰 
양예빈, 29년만에 신기록…코치 보자 눈물 '왈칵' / 연합뉴스 (Yonhapnews)
https://youtu.be/ozgr71eftEM

400미터 결승 풀영상
https://youtu.be/DhTQIxODjwA

  29년만에 바뀐 신기록 


  양예빈 선수 [사진=경향신문]


 망중한을 즐기고 있는 양예빈 서수와 김은희 코치


               아래 사진 양예빈 선수의 400미터 여중등부 신기록 세우는 연속 장면

 양예빈 선수 신기록 세우는 연속 장면 [사진=연합뉴스 유트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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