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계 김연아 양예빈, 세계적인 선수로 커주기 바란다

김수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8/01 [22:05]

육상계 김연아 양예빈, 세계적인 선수로 커주기 바란다

김수현 기자 | 입력 : 2019/08/01 [22:05]

▲ 양예빈 선수 [영상=KBS뉴스 대전|사진=엠빅뉴스/유트브 캡처]  


29년만의 초대형 보석 육상계 김연아 양예빈, 세계적인 선수로 커주기를 바라는 팬들이 많아졌다.
단순히 한국의 신기록을 경신하는 것으로 머물지 않게 중등부를 벗어나 성인부 기록 경신은 물론 세계적인 선수로 잘 자랄 수 있도록 육상계 뿐만아니라 전국민과 각계각층에서도 지대한 도움과 지원이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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