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홍보대사 위촉장 전달식, "같이가는 어깨동무 파트너 될 것"

8월3일 작곡가 정음미디어 동탄스튜디오에서 개최

김수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8/03 [20:15]

본지 홍보대사 위촉장 전달식, "같이가는 어깨동무 파트너 될 것"

8월3일 작곡가 정음미디어 동탄스튜디오에서 개최

김수현 기자 | 입력 : 2019/08/03 [20:15]

▲ 본지 홍보대사들. 좌로부터 작곡가 정음, 가수 김유라, 가수 문정원, 가수 한송희, 가수 송돈 [사진=이점희 기자]



본지 홍보대사 위촉식 및 위촉장 전달식이 8월3일 오전 작곡가 정음미디어 동탄스튜디오에서 있었다.

이날 작곡가/가수 정음(정음미디어 대표)을 비롯해 가수 문정원, 송돈, 김유라, 한송희가 참석한 가운데 본지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위촉장을 본지 박종태 발행인을 대신해 김수현 편집국장이 전달했다.

정음미디어 대표인 작곡가 정음은 "온새미로저널과의 인연에 감사드린다"며 "특히 박종태 발행인에게 감사드리며, 예전부터 김수현 편집국장과의 오랜 인연이 오늘까지 이어져 오면서 홍보대사를 맡겨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저희 정음미디어의 식구인 홍보대사들의 활동기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꽃길만 걸어요'의 가수 문정원은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며 "온새미로저널이 문화시사지로 자리잡기를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포천시 홍보대사인 가수 송돈은 "열심히 하겠다"면서 "온새미로의 의미에 맞는 자연그대로 모습의 홍보대사로 잘 해보겠다"고 말했다.

젊은 트로트 가수로 이름난 가수 김유라는 "언론계 첫 홍보대사 위촉에 영광"이라며 "노래만 잘하는 가수가 아닌 전통이 묻어나는 트로트 가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대표곡 '누가, 눈물꽃, 용서' 등으로 활동하는 가수 한송희는 "온새미로저널의 홍보대사 위촉에 감사드린다"며 "홍보대사로 열심히 노래하는 가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정음미디어와의 인연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감사의 마음을 축전해온 박종태 발행인은 "사진으로나마 홍보대사들의 얼굴을 접하니 기쁘고 감사하다"며 "한번 잡은 손 끝까지 가는 어깨동무 홍보대사가 돼주길 바란다"고 전해 왔다.

  우로부터 작곡가 정음, 가수 송돈, 문정원, 김유라 [사진=이점희 기자]


  김수현 국장(우)이 작곡가 정음(좌)에게 홍보대사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좌로부터 작곡가 정음과 김수현 국장


  가수 문정원


  가수 송돈


  가수 김유라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는 김수현 국장


  가수 김유라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는 김수현 국장


  가수 김유라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는 김수현 국장


 가수 김유라(좌)와 김수현 국장(우)


 가수 한송희(좌)에게 홍보대사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는 김수현 국장(우)


  가수 한송희(좌)에게 홍보대사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는 김수현 국장(우)


  가수 한송희(좌)에게 홍보대사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는 김수현 국장(우)


  가수 한송희


  홍보대사들과 기념촬영. 좌로부터 가수 김유라, 문정원, 송돈, 김수현 편집국장


위촉장 전달식 후 오찬자리 기념촬영. 좌로부터 시계방향으로 이점희 사진기자, 가수 김유라와 매니저, 가수 문정원, 한송희, 송돈, 작곡가 정은, 김수현 편집국장.


오찬을 같이 하며 신문과 가수의 만남에 대한 담소가 이어졌다. 


오찬 후 커피숍에서 담소하고 있는 홍보대사들. 좌로보터 가수 한송희, 문정원, 김유라, 김유라 매니저, 작곡가 정음, 가수 송돈 [사진=김수현 기자]


온새미로저널 홍보대사들의 스타덤을 기원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