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스마트하게 밥을 한다"

인공지능 로봇밥솥 쿡앤, ‘주방의 동남풍’ 예고

김수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8/09 [14:36]

"스마트폰으로 스마트하게 밥을 한다"

인공지능 로봇밥솥 쿡앤, ‘주방의 동남풍’ 예고

김수현 기자 | 입력 : 2019/08/09 [14:36]

▲ 아파트 및 오피스텔 등 빌트인 게약에 맞춰 본격 양산에 들어갈 인공지능 로봇밥솥 '쿡앤' 

 

최첨단 미래형 꿈의 밥솥, 전자동 무인취사기 '쿡앤' 

 

스마트폰로 밥을 한다? 손으로 직접 쌀을 씻어 밥을 하는 시대는 지났다.

전화 한통으로 원하는 시간에 맞춰 밥을 짓고 가족을 기다리는 인공지능로봇 밥솥 쿡앤(COOK-N)’의 출시를 앞두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주식회사 쿡앤코리아(대표 김상길) 앤지니어팀이 10년에 걸쳐 완제품으로 탄생시킨 쿡앤이 오는 20203월에 출시할 예정이다.

 

쿡앤은 세계 최초 RF(라디오프리캔스)를 탑재한 원터치 전자동 밥솥이자 인공지능즉 사람이 직접 지은 것보다 더 정확한 쌀 양과 물 조절로 일정한 밥맛을 살렸고 또한 최적의 밥, 된밥, 진밥을 조절 할 수 있는 섬세한 로봇기능까지 갖췄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볼 때 특히 쌀을 주식으로 하는 아시아권 나라의 밥솥은 우리나라 밥솥기능과는 비교 자체를 할 수 없다.

따라서 쿡앤코리아에서 현존 모든 밥솥과 달리 전화 한통으로 사람이 직접 하듯 쌀을 씻어 밥을 짓는 인공지능 전자동 밥솥을 개발한 것.

 

현재 밥솥의 이름을 밥의 종결자(Cook Ending)라는 뜻으로쿡앤(COOK-N)’이라 했고, 국내 최첨단 방산장비개발에 참여했던 엔지니어들(서종한 기술고문  및 김성곤 수석엔지니어 외 5)로 구성된 팀이 국내 관련 특허를 취득했으며, ‘쿡앤출시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쿡앤 밥솥의 특징은 일체형 밥솥, 즉 전화 한통으로 밥을 하는 시스템으로 쌀통에서 쌀을 퍼 사람이 직접 씻어 솥에 앉히고 하는 등 손으로 일일이 하던 것을 전화로 밥을 짓게 하는 원터치 시스템이다.

 

특히 기존의 다른 밥솥은 밥이 보온과정에서 일정시간이 지나면 변색되거나 냄새가 나는 등 밥맛을 떨어뜨리는 문제가 있는데, '쿡앤'은 이같은 불편과 단점을 기술적으로 보완해 자동으로 수분을 보충해줘 그문제점을 말끔히 해결했다.

 

현대는 외부생활로 바쁜 세상이 됐고, 맞벌이부부가 많아 때마다 밥해먹는 것도 보통일이 아니며, 노약자나 독신자들 또한 밥 하는 일이 만만치 않다. 또 소년소녀가장들과 사회적 소외자,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분들도 생활의 도우미로서 큰 역활을 할 '가족 같은 쿡앤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식사 예정시간 약 한시간 전에 유·무선전화로 취사명령을 해 원하는 시간에 가장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최대 장점이며, 예정시간 보다 한 두시간 늦어도 밥맛에는 거의 차이가 없다는 것이 쿡앤의 노하우다.

 

쿡앤20065월 김상길 대표와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과 각고의 노력으로 약 8년간의 연구개발 끝에 지난 20186월 완제품을 탄생시켰으며, 현재 아파트 및 빌라, 오피스텔, 원투룸 등 빌트인 계약에 발맞춰 양산 라인업에 들어갔다.

 

그동안 쿡앤 김 대표와 참여 엔지니어 및 인사들은 수십번의 실패를 거듭하며 많은 자금이 투입됐다.

이들은 개인사정도 뒤로한 채 미친사람이란 소리까지 들어가며 연구에 몰두해 성공한 제품인 만큼 주방의 동남품을 예고하는 밥솥의 탴=풍이라해도 과언이 아니다.

 

▲ 김상길 (주)쿡앤코리아 대표이사

현재 쿡앤은 김상길 대표 체제하에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본사를 두고, 국내 최고의 엔지니어로 구성된 기술진과 국방부 지정 방산업체로 선정된 업체에서 모든 금형 및 사출 등 양산계약을 체결했으며, 쌀을 주식으로 하는 세계시장에 진입하기 위해 지사 개설 및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이 제품은 20093월 중앙기술평가원에서 단일제품평가로는 기존 대기업 가전업체와는 비교할 수 없는 상당한 평가금액을 받았다.

 

국내 굴지의 위원으로 구성된 서울중앙기술평가원의 높은 평가를 받을 정도로 검증된 제품인 쿡앤이 차후 본격 양산에서 시장에 출시·시판될 시에는 국내는 물론 쌀을 주식으로 하는 전세계에서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제품이 될 것이라는 가치를 인정받기도 했다.

 

따라서 앞으로 국내외 시장점유와 선점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하고 있는 전 임직원의 미래 또한 밝다고 할 수 있다.

 

지난 6쿡앤 시물레이션에 참석한 서울 서초구에 사는 윤지원 씨(45)당장 하나 사가고 싶다지금에라도 쿡앤이 나와 세상이 참 편리해졌다고 말했다.

서울 양재동에 사는 김태영 씨(52)아내가 참 좋아하겠습니다라며 가격이 잘 정해지면 대박날 것 같다고 했다.

 

이 외에 결혼을 앞둔 여성과 중년 남성들의 반응이 좋았으며, 특히 혼사를 앞둔 부모들의 관심이 높았다. 참석자들 중 투자자의 생각으로 보는 시각도 많았으며, 모 기업에서는 공동투자 및 업무협약체결 제의도 속속 오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현재 밥솥시장에 '쿡앤'의 경쟁상대가 없어 독보적 아이템사업임에 틀림이 없다.

 

국내외 시장 진입을 위한 대대적인 프로젝트 진영을 갖추기 위해 김상길 대표는 저희 제품에 관심이 있는 분들과 같이 성공하고 싶다덕망을 갖춘 경영진과 임원을 영입해 굴지의 기업으로 성장시키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쿡앤은 단순히 밥솥을 파는 장사가 아니라 비즈니스로 생각해주기를 바란다"는 김상길 대표는 쿡앤, 미래를 위해 끝없이 도전하라는 슬로건 아래 그동안 뜻을 같이 해준 연구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끝까지 같이 가고 싶다고 말했다.

쿡앤사업에 관심있는 분들은 본사로 내방해 시연을 비롯해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오는 8월과 92회에 걸쳐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편, (주)쿡앤코리아는 총판과 대리점을 모집하고 있다.
문의는
()쿡앤코리아 본사 02-839-4826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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