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붐붐, 양예빈 이후 초중등부 '압도적 4인' 탄생

'양볼트'라 불리는 양예빈 이후 대형 신예들 대거 출연 '육상계 신바람'

김수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8/12 [07:52]

육상붐붐, 양예빈 이후 초중등부 '압도적 4인' 탄생

'양볼트'라 불리는 양예빈 이후 대형 신예들 대거 출연 '육상계 신바람'

김수현 기자 | 입력 : 2019/08/12 [07:52]

한국 육상계가 신바람 난리가 났다. 
29년만의 여중 400미터 신기록을 갈아치운 계룡중 양예빈을 비롯해 초등부와 중등부에서도 총알탄 아이들이 나타났다.
이 중 '압도적인 4인'이라 불리는 중등부 400m 양예빈(55초29)을 비롯해 100m 서민준(10초79)이 역대 최고기록을 세웠으며, 200m 초등부에서 한수아, 정연현이 신기록으로 우승했다.

2019 보은대회 출발전의 양예빈


 출발


 100미터를 넘으면서 선두로 질주


 200미터를 넘으면서 독주하는 양예빈


 1등으로 골인


 골인 후에도 양예빈은 몸을 움추리거나 힘든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한국 신기록 55초29에  0.06초 늦지만 대단한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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