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욱, ‘지역정책 페스티벌 화성을지역토론회’ 열어 지역소통 강화

임병린 당원 ‘112,119 위치자동전화시스템 1위 차지

김수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8/29 [15:18]

이원욱, ‘지역정책 페스티벌 화성을지역토론회’ 열어 지역소통 강화

임병린 당원 ‘112,119 위치자동전화시스템 1위 차지

김수현 기자 | 입력 : 2019/08/29 [15:18]

 

 이원욱 의원 

  

 

시민의 삶에서 나온 정책이야말로 살아 있는 정책,
 당원들 참여 활성화할 수 있도록 여러 장 마련할터

 

920일 중앙당에서 있을 더불어 2019 정책페스티벌을 위한 화성을지역위원회 정책제안페스티벌이 지난 23일 민주당 화성을지역위원회 교육연수위원회 주관으로 열렸다.

 

이번 정책페스티벌은 더불어민주당 전국 253개 지역위원회에서 당원이 직접 제안한 정책 아이디어를 실제 국가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로, 지역위원회에 당원이 제안한 정책이, 94일 시도당 대회를 거치고, 이를 잘 통과하면 920일 중앙당 결승 대회에서 최종적으로 진행된다.

 

화성을지역위원회 정책페스티벌에서는 당원들의 열띤 참여로 그야말로 삶 속의 정책이 선정되었는데, 먼저 생활안전 분야에서는 112, 119 위치자동전화시스템이, 교육 분야에서는 특별한 아이들에 대한 심리지원, 문화체육 분야에서는 청소년문화시설공간 활용정책 등이 제시되었으며, 제안된 정책들에 대한 당원들의 토론과 현장투표를 통해 최종으로 선정했다.

 

화성을지역위원 당원들이 선택한 최종 출품정책은 “112, 119 위치자동전화시스템”, 임병린 당원이 제안한 이 정책은 안전한 대한민국, 안전한 동탄을 만드는 효율적인 시스템으로 마련될 수 있다는 기대를 모았다. 2위는 이순옥 당원, 3위는 류소영 당원이 제안한 정책이 선정되었다.

 

이원욱 의원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당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수 있는 소중하고 값진 자리가 되었다라고 감사를 표하며, “이후에도 다양한 방식의 토론회를 기획하여 소통이 더욱 활발한 화성을지역위원회로 공정한 동탄, 품격있는 동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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