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윤스님, '인도네시아 종교부 할랄 정책 발표'에 특별초대 참석

김수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8/29 [16:18]

도윤스님, '인도네시아 종교부 할랄 정책 발표'에 특별초대 참석

김수현 기자 | 입력 : 2019/08/29 [16:18]

 특별 초대로 참석한 도윤스님(왼쪽)


지난 828() 오후 2시 서울 씨티클럽 컨벤션홀(여의도 국민일보 12)에서 인도네시아 종교부 할랄청이 주최하고 인도네시아 상공회의소가 주관한 인도네시아 상공회의소 한국대표부 출범식 할랄인증 및 할랄산업정책 발표회에 도윤 스님이 특별초대로 참석했다.

이날 행사 1부에서는 정책발표가 있었으며, 2부에서는 MUI 할랄 인증마크 표기 및 제품의 개념을 광범위하게 적용하는 것에 대해 고지했다.

 

할랄인증 및 할랄산업정책 발표 내용을 보면, 새로 신설된 종교부 산하 BPJPH LPPOM MUI에 문의한 결과 2019 10월부터 인도네시아 내 유통 판매되는 모든 식품화장품의약품에 할랄 인증 여부의 라벨링 표기 의무화 제도를 시행하며, 미인증 사항 또한 강제 표기를 의무화 하고, 2019년부터 시행되는 할랄 정책은 식품, 의약품, 화장품 뿐 아니라 화학제품, 생물학 제품, 유전자 변형(GMO) 제품, 그리고 주민들에게 영향을 끼치거나 이용되어지는 제품 등으로 제품의 개념을 광범위하게 적용한다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할랄산업정책 발표회 팜플렛

 

 

 

 

 

 

 박세정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았다.

 

 도네시아 한국대표부 김민정님 (왼쪽에서 두번째)

 

  개회사를 하고있는 인도네시아 상공회의소 에디가네포 의장

 

 라종일(우석대 총장) 전 청와대 국가안보수석이 축사를 하고 있다.

 

 귀빈석에 자리한 도윤스님

 

 

 왼쪽부터 도윤스님, 석주윤 경북대 패션디자인학과 교수인도네시아 한국대표부 김민정과 이연실

 

 인도네시아 상공회의소 한국대표부 이광연 대표

 

 한중국제중의연합회 김두현 회장(왼쪽에서 두번째)

 

  할랄산업 인증 정책 발표자 앙고르 부디만 위원장

 

  감성신사 4인조 팝페라 공연

 

 30여명의 한국예총 시니어모델이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행사를 마치고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행사를 마치고 관계자들 및 내외빈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도윤스님이 이광연 한국대표부 대표(좌에서 두번째)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옆으로 김민정, 석주윤 경북대 패션디자인학과 교수, 이연실  

 

 도윤스님(우측)이 담소 중에 사진촬영에 응하고 있다. 좌로부터 석주윤 교수, 이연실, 김민정

 

 UMI 할랄인증마크

 

 할랄인증마크 표시 예시

 

  할랄제품 유통과정도

 

  MUI 할랄 인증절차 상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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