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사회서비스원 시범사업 발전방안 모색 위한 2019년 사회서비스원 통합워크숍 성황리 마무리

박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9/09/13 [09:41]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사회서비스원 시범사업 발전방안 모색 위한 2019년 사회서비스원 통합워크숍 성황리 마무리

박종태 기자 | 입력 : 2019/09/13 [09:41]

▲ 2019년 사회서비스원 통합워크숍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원장 허선) 사회서비스 중앙지원단은 보건복지부, 시·도 사회서비스원과 함께 9월 5일(목), 6일(금) 양일간 ‘2019년 사회서비스원 통합워크숍’을 제주도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2019년 사회서비스원 통합워크숍’은 2019년부터 서울, 대구, 경기, 경남 등 4개 시·도에서 설립·운영 중인 사회서비스원 시범사업의 경과와 향후 발전방향 등을 논의했다.

한국사회복지학회 정무성 회장이 ‘사회서비스원에 대한 기대와 전망’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하였으며, 노무 전문가를 초청하여 사회서비스원 운영상 발생할 수 있는 노무 이슈와 그에 대한 대응방안을 살펴봤다.

사회서비스원 관계자들의 ‘사회서비스원 발전 방안’을 위한 비전/미션, 조직관리, 인력개발 등의 주제 토론 및 발표가 진행됐다.

이번 사회서비스원 통합워크숍에는 보건복지부 임혜성 과장(사회서비스자원과), 사회서비스 중앙지원단 양동교 단장(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서울사회서비스원(주진우 원장), 대구사회서비스원(김영화 원장), 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이성기 원장),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시범사업단(이명희 단장) 등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원 관계자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사회서비스 중앙지원단 양동교 단장은 “사회서비스원의 발전적 대안에 대한 고민과 함께 참석자 모두가 함께 하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고 밝혔다.

◇사회서비스원이란
·사회서비스원 설립은 국정과제 중 하나로 추진되고 있다. *국정과제 17-2 : 정부 주도의 사회서비스관리주체 설립으로 양질의 일자리 확충

·사회서비스원이란 사회서비스의 공공성 및 투명성 향상과 사회서비스 관련 종사자의 일자리 질 제고를 위해 시·도 지사가 설립하는 공익법인이다.

·보건복지부는 1월 공모를 통해 ‘2019년 사회서비스원 시범사업’ 지역으로 서울특별시, 대구광역시, 경기도, 경상남도를 선정했으며, 대구광역시(4월)를 필두로 개소·운영 중에 있다. *2019년 4개 지역에 대한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17개 광역자치단체로 확대할 예정이다.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개요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은 국가 보건복지 인재양성의 허브기관으로 보건복지 분야 공무원을 비롯하여 사회복지, 보건의료 등 보건복지 분야 종사자의 역량 개발과 전문성 향상을 위하여 설립된 정부출연기관으로 보건복지 관련 인력 연간 약 110만명을 교육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koh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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