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홍규 작가, 바오밥 식물원 초대전 '시민과 공유하는 공간미술 창조'

김수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9/17 [23:43]

차홍규 작가, 바오밥 식물원 초대전 '시민과 공유하는 공간미술 창조'

김수현 기자 | 입력 : 2019/09/17 [23:43]

미술과 조형에 대해 말하고 있는 차홍규 작가



한류작가 하이브리드 작가로 잘 알려진 차홍규 작가가 바오밥 식물원(화성시 매송면 매송고색로399번길 11/매송면 천천리 114-3)에서 초대전을 열었다.

이번 전시회는 다른 전시회와 달리 '시민과 공유하는 라이프스타일 속에 공간미술을 창조'하는 컨셉으로 바오밥 식믈원과 바오밥 카페를 찾은 시민들과 함께하는 '생활속 문화행동'을 선보였다고 할 수 있다.

차홍규 작가는 중국 칭화대 미대 교수 정년 퇴임 후에도 열정적인 활동과 작품세계 구가로 타 미술인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음은 물론, 한류 작가로 하이브리드 작가로 명맥을 이어가는 소중한 작가임에 틀림이 없다.

미술계 인사들이 말하는 차홍규 작가에 대한 평(?)이라면 한결 같이 "그의 작품세계는 말할 수 없는 것을 표현해 내는 혼이 담겨 있는 작품을 한다"고 말한다.
그는 사람과 문명은 물론 사람의 마음을 조형으로 표현하는 '남다른 기술'이자 '추종을 불하하는 정신'을 작품으로 말하는 '미술계와 조형계의 전설'로 명명될 것으로 보인다.

지금과 같이은 열정적이고 활발한 작품활동이 미술계의 붐은 물론 문화를 이끌어가는 신드롬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바오밥 식물원 입구


차홍규 작가의 저서와 포스터가 시민을 반긴다.


중국 실제 인물을 조형한 작품


시민들의 발걸음 곁에 비치된 작품들


바오밥 식물원 2층 입구


바오밥 식물원 입구


바오밥 카페에서 본 식물원 입구



 


 


 

 


바오밥 카페 내에 전시된 작품들


 


 


















  • 도배방지 이미지

  • farm44 2019/09/18 [00:30] 수정 | 삭제
  • 네 좋은 기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