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미술협회 차홍규 회장 등 교수 3인 개인적 열려

한중미술협회원 위해 미술관 초대 개인전

김수현 기자 | 기사입력 2019/10/06 [22:23]

한중미술협회 차홍규 회장 등 교수 3인 개인적 열려

한중미술협회원 위해 미술관 초대 개인전

김수현 기자 | 입력 : 2019/10/06 [22:23]

 제목 : 절합 90 x 135 cm
이분법적인 사고로 절단된 우리 한국사회의 화합을 소망하는 마음을 그린 작품



한중미술협회 차홍규 회장, 윤상민 부회장, 정원일 교수 3인이 웨이하이(威海) 미술관 초대로 각각 1011일부터 1013일까지 개인전을 갖는다.

 

이번 전시는 한중미술협회 차홍규 회장과 오랜 친구인 웨이하이시 미술협회장인 단후이장(段会壮)의 중개로 이루어져 많은 웨이하이시 미술인들은 물론 지역 유지들이 참관한 예정으로 기대가 크다.

 

웨이하이시는 인구 200만명에 육박하는 큰 도시로 옛부터 군산에서 닭이 울면 이 곳 중국서 들린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한국과는 오래동안 선린 관계를 유지하는 지역으로, 웨이하이 미술관 역시 도시 규모에 걸맞게 많은 전람관이 있는 종합전시장으로 중국내에서도 규모가 큰 미술관이다.

 

차홍규 , 윤상민, 정원일 작가는 각각 30~ 80여점의 대규모 작품을 전시 할 예정으로 이번 전시를 위하여 오랫동안 준비하여 왔다고 한다.

 

차홍규 작가는 이번 전시를 앞두고 그동안 준비하였던 새로운 유형의 평면과 입체 작품을 같이 선보이려 하고, 윤상민 작가는 자신만의 독특한 광학기술로 순수 회화작품과 구분이 힘든 획기적인 사진 작품을, 정원일 작가는 그동안 꾸준히 걸어 온 ''이라는 주제를 테마로 규모가 큰 전람관에 걸맞게 대형작품 위주로 중량있는 작품을 전시를 할 예정이다.

 

참고로 한중미술협회는 웨이하이 미술관 3인 초대전시가 끝나면 바로 북경에 소재한 주중 한국문화원에서 한중작가 정예전을 1018일부터 24일까지 연속으로 진행할 예정으로 많은 미술단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제목 : 하늘을 향한 88번째 외침. 60 x 90cm
하늘을 향해 외치는 모습을 표현된 작품으로 빛의 혼합과 흘림을  광학의 원리를 이용하여 표현한 작품

 

제목 : 잡목과 자연:110×220cm
한국의 자연중 흔히 볼수있는 잡목을 작가가 깊이 천착하여 작업한것으로 우리의 자연미를 새롭게 구성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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